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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허인무가 감독하고 나문희 김수안이 출연한 2019년 12월 개봉한 한국영화이다.   “초면에 실례하겠습니다~”는 대사를 시작으로 72살 나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말순’ 할매의 인생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가 나타난다. 말순 할매의 특기는 자수이고 용돈 벌이는 그림 맞추기(?)이다. 동네를 주름 잡으며 나 혼자 잘 살고 있던 ‘말순’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갓난 …
​      한국어 문학박사 김우영    (아프리카 모잠비크 & 탄자니아 국립 외교대학 한국어학과)  ​​  숙소 앞 푸르런 나무에 잔바람이 일며 아프리카 무더위를 잠시 식혀주는 봄날에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다. 지난해 8월 고국을 떠나올 때 아내와 아들이 사 준 작은 1인용 전기밥솥을 그간 잘 사용했는데 고장이 났다. 아침은 숙소에서 먹고 점심과 저녁은 이 전기밥솥으로 밥을 잘 해먹었는데? 갑자기 취사 보턴을 눌러도 불이 들어오지를 않았다.​&…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오코리아뉴스=김총회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13일 오전, 뉴이스트,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합병 했다는 보도에 입장을 전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있으나 문의하신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2005년 설립된 빅히트는 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현이 소속되어 있고, 지난해 7월 걸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인 쏘스뮤직을 인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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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평화아리랑축제, 세계평화와 남북통일 기원 한마당​▲‘2019 한민족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에 출전한 미녀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12월 25일 대구 메트로아트센터에서, 제5회 평화아리랑축제와 ‘2019 한민족 아리랑 선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뿌리문화보존회가 주최하고, 아리랑 평화회의와 아리랑신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한민족학세계화본부, 한글성씨총연합회, 국조단군성전, 아리랑미디어그룹 등이 주관했고,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모인 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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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영(한국어 문학박사)   1. 답답한 날, 크리스마스 카드와 케익선물의 반전!​     따사로운 이른 아침 아프리카 동인도양에서 솟아오른 햇살이 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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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김용수(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순천본부장, 참살이뉴스 대표)시인은 11월 26일 6시, 순천 시립도서관에서, 제5시집 ‘어머니 강으로 흐르는 집시랑물’ 출판기념회를 개최 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석연경(문학평론가)시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허석(순천)시장, 이복남(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서갑원(전국회)의원, 이남교(청암대학교 교수)소설가, 송준용(수필가)시인, 선우철준(한글세계화운동연합 부산본부장)국악인, 김…
                                                김우영 (한국어 문학박사)​  …
  ▲강의가 끝나고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본사에서/ 왼쪽부터 박종원작가, 순킴큐레이터, 오양심회장, 김총회회장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11월 29일 오후(2~5시)역삼동 본사에서, 박종원 작가를 초청하여 ‘한국인 자부심 더 알씨랑’역사 강의를 했다.   이 자리에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원과 박종배변리사, 순킴규레이터, 김총회 한국효실천시민연대 중앙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종원은 “지금 한국…
   제주 문경훈 시인 『바람 불어 좋은 날』출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초겨울의 길목에서 제주에 사는 청암(淸岩) 문경훈(文敬勳)시인이 두 번째 시집『바람 불어 좋은 날』을 출간하여 화제를 낳고 있다. 가족애와, 고향, 생황전선 삶 체험 고백 서점가 찻잔 속 돌풍 예감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시집은 ‘책머리에’ 제1부 ‘바람 부는 언덕에서’, 제2부 ‘바람의 고향’안에 ‘귀향길 풍경’, 제3부 ‘소소리바람 부는 날’ 안에 ‘거미의 거미집’, 제4부 ‘순풍에 돛을 달고’…
   ▲이훈우/동경한국학교 교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 본부장   내가 연수를 받던 곳은 ‘싸우스 엠스턴’이라는 영국의 남쪽 바닷가의 작은 도시였다. 휴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에 나와서 햇빛을 즐기곤 하는 동화 같은 예쁜 바다가 있는 해변 마을이었다. 휴일을 여유롭게 즐기는 영국인들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던 기억이 새롭다.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보면 대부분의 가정에서 마당에 작은 정원들을 꾸미고 가꾸는데 열심인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다양한 꽃들이 많았지만, 교사인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