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

이태호 2021-09-24 (금) 18:06 1개월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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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태통령이 35일 간(9.19~23)의 유엔 총회 및 SDG 모먼트 참석, 한미 백신공급망 협약 체결식 등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후(현지 시각) 하와이 호놀룰루 히캄 공군기지에서, 지난 35일 간(9.19~23)의 유엔 총회 및 SDG 모먼트 참석, 한미 백신공급망 협약 체결식 등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미국 뉴욕과 하와이 호놀룰루 행사장 곳곳에서, 교민들과 현지인들은 따뜻한 격려와 환호로 문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문 대통령도 한국으로 향하면서 SNS를 통해 숙소 근처에 매일 오셔서 대표단을 환영하고 응원해주신 뉴욕과 하와이의 교민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지속가능발전은 미래세대에 대한 현 세대의 반성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 미래세대는 분명 인류의 일상을 바꿔낼 것입니다라며, “방탄소년단이 유엔 총회장을 무대 삼아 <퍼미션 투 댄스>를 노래한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었으며 우리의 새로운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였다.

 

유엔은 미래세대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었습니다. 방탄소년단에게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특별히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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