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방향 사고력교육
빅데이터시대 자녀교육방향- 교과중심교육에서 탈피하라.

강충인 2019-08-11 (일) 17:09 3개월전 377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방향 사고력교육

 

강충인

미래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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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시대는 지금까지의 암기주입식교육을 버려야 한다. 미래인재는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창의적 인재이다. 교과서중심교육을 탈피해야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답이 없는 교육시대이다. 정해진 답보다 다양한 해답을 스스로 찾아내는 노력을 키워야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사고력 교육은 다양성 교육이다. 서로 다른 점을 비교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비판적 사고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을 차단시키는 교육이다. 비판하기 전에 비교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무엇이 서로 다르고 무엇이 차이점을 만드는가를 파악하는 관찰과 분석에 의한 사고력교육이다.

교사나 교수는 학생들에게 답을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다양성은 하나의 답이 아니라 다양한 해결방식의 사고력이다. 학생을 평가하고 상대를 평가하는 교육방법에서 탈피해야만 한다.

평가방식교육을 버리고 비교방식의 칭찬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비판의식은 가진 자의 기득권을 보호하던 봉권주의시대의 유물이다. 독점이나 기득권 보호를 위해 정보를 가진 자가 평가방식으로 교육했던 시대의 부속물이다.

과거교육은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이기 보다는 사고력을 제한시키는 교육이었다. 통제를 위한 사고교육은 필요이상의 법과 제도로 자유로운 사고를 제한시키고 이론이나 암기에 의하여 평가하고 서열을 세웠다. 가진 자의 서열교육은 기득권세력의 독점을 위한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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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open source는 누구나 원하면 필요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무한 수집 분석하여 자기 정보로 재창출하는 시대이다. 교과서는 이미 죽은 정보이다. 기초 학문자료 이외의 실질적 산 정보는 교수나 교사보다 학생이 먼저 수집 분석하는 시대이다. 세계 명문대학이 교수나 교과서를 버리고 프로젝트 수업으로 창의적 학생을 교육하는 이유이다. 한국은 교육에서는 폐쇄적이면서도 기득권에 의한 계보를 만드는 유일한 국가로 구분한다. SKY등의 계보가 한국의 미래교육을 방해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하는 이유이다. 하버드, 스텐퍼드 등의 세계적 대학이 변화하듯이 과거의 폐습과 제도권에서 탈피하여 미래에 대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