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림이 있는 풍경] 너에게 말 걸기/ 오양심 시. 이광희 사진

오양심 2020-10-10 (토) 09:16 13일전 41  



네 안에는
우주가 들어 있다
온갖 들꽃들이 지천에 피어 있다.

이 세상에 너보다 더 예쁜 꽃은 없다. 
향기를 맡고 벌이 날아오고
나비도 날아오고

꽃   
예쁜 꽃
모두 예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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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전속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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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전속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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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전속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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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전속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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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전속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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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전속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