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시대 미래교육은 유아기부터 PBL STEAM MAKER교육이다

강충인 2022-06-23 (목) 13:08 7일전 112  

빅데이터 시대 미래교육은 유아기부터 PBL STEAM MAKER교육이다.

강충인

미래교육자

 

64267636a52b26fb287fc3c8393ba8c9_1655957263_8654.jpg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인재로 키우려면 교육방법을 바꿔라

4차 산업혁명은 1969년 인터넷 발명으로 시작된 정보혁명이 빅데이터 시대를 만들었다.

1969년 3차 산업혁명 이전까지는 교과서 중심으로 미래인재를 육성했다면 4차 산업혁명 정보시대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인재교육을 해야 한다.

 

, 빅데이터 기반 교육은 유아기부터 해야 하는가?

 

첫째로 교과서 중심 교육에서 빅데이터 교육으로 바뀌었다.

둘째로 교사중심 암기주입교육에서 학습자 중심 사고력 교육으로 바뀌었다.

셋째로 평가 교육에서 체험 학습을 통한 과정중심의 결과 교육으로 바뀌었다.

넷째로 정보 암기주입 평가 방식에서 정보관리 문제해결 체험 방식으로 바뀌었다.

다섯째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교육시대다

미래는 교과서 교육에서 탈피, 빅데이터 기반 교육을 해야 한다.

교과서는 집필자에게 소유권이 있지만  빅데이터는 인테넷 상에 누구나 공유하는 정보다. 오픈 소스(Open Source)는 스스로 문을 두드리고 여는 사람에게 권리가 주어진다. 교과서는 이미 만들어 진 것이고 빅데이터는 스스로 만들어 가는 정보다. 따라서 교육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빅데이터 기반 학습을 하기 어렵다. 교과서는 주어진 조건이고 빅데이터는 스스로 조건을 만들어 간다. 주어진 조건만을 암기하면 인공지능시대 경쟁력을 창출할 수 없다. 유아기부터 스스로 문제를 찾아가는 습관을 키우고 인터넷 공간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습관을 키워야 빅데이터 시대 인재로 성장한다.

 

5세 유아가 인터넷에 레고로 만든 의수를 올리자, 수많은 전문가들이 동참하면서 고가의 의족 의수를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하고 무료로 공급하는 기적을 만들었다. 자신의 생각을 인터넷에 제시하여 빅데이터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미래인재교육은 유아기부터 자신의 생각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교육으로 키워야 한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꾸미면서 아이들과 대화하고 토론하는 PBL 방식교육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사고력을 키운다. 서로의 생각을 소통하는 방법을 습득시키고 서로 다른 생각을 교류하면서 토론하는 습관을 유아기부터 키운다.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꾸며서 말하는 방법을 학습시킨다.

 

유아기부터 빅데이터 기반 학습자 교육이 필요하다.

교사 중심의 일방적인 학습방식은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방해 요인이다. 교사는 멘토 역할을 하고 유아기부터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가는 학습방식의 유아 중심, 스스로 교육이 필요하다. 과학적 관찰과 수학적 분석으로 생각을 설계하고 해결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유아 STEAM 교육방식으로 미래인재로 키워야 한다.

유아기부터 프로젝트 선택과 해결을 위한 정보 관리능력을 키워야 한다.

교과서 중심 교육은 암기 주입방식으로 주어진 문제 암기력을 평가했다면 빅데이터 시대는 정보 수집과 분석에 의한 정보관리 능력을 평가한다. 정보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평가자의 기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빅데이터 정보관리는 평가방식에서 소통을 통한 토론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 미래교육은 평가가 아니라 소통과 토론에 의한 아이디어창출에 달려 있다.

 

놀이 도구를 선택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 가는 MAKER 활동에서 프로젝트 선택방법과 해결방법을 학습시킨다. 주어진 놀이를 하는 것보다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여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노는 방법을 알게 된다. 즐겁게 노는 방법의 정보를 수집하고 아이들과 분석하는 방법을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시킨다. 놀이 규칙을 정하고 각기 다른 놀이로 즐기는 방법을 학습시키면 정보관리능력이 습득된다.

 

교과서는 제시된 정보만을 암기하여 줄 세우는 평가교육이고 빅데이터는 체험교육으로 문제해결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팀원들과 대화하고 토론하는 학습으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정보관리 능력을 유아기부터 키운다.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훈련부터 정보관리 학습이 시작된다. 미래인재는 빅데이터 수집과 분석 능력이 필요하다. 듣기 훈련은 정보 수집능력을 키운다.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훈련은 정보 분석능력을 키운다. 교과서 교육은 주어진 문제와 답을 암기시키는 과거 교육이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와 더불어 살아가야할 미래사회는 스스로 문제를 선택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정보관리 능력이 필요하다.

 

미래는 정보로 만들어 가는 MAKER 시대다.

유아기부터 정보의 중요성과 가치를 가르친다. 상대의 서로 다른 이야기는 정보다. 서로 다른 생각을 비교하며 만들어 가는 MAKER 교육이 미래인재교육 방식이다. 만들면서 아이들과 소통과 친교 방법을 배우고 문제해결 방법을 배운다. 각자가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기술, 손재주 등을 비교하면서 모방하거나 창작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하나의 정답교육에서 각자의 다양한 해답을 만들어 가는 MAKER 학습에서 서로가 존중하는 사회성과 창작성을 습득시킨다. 미래교육은 정답이 없다. 아이들 모두의 생각이 해답이고 문제해결방법이 된다. 이를 위한 빅데이터를 적용, 응용,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시킨다.

 

빅데이터는 정보 수집과 분석으로 경쟁력을 창출한다. 자신이 해결할 문제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어떻게 분석하는가의 정보 수집과 분석 능력에 따라 빅데이터로 경쟁력을 창출시키는 방법을 유아기부터 학습한다. 빅데이터 자체가 경쟁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를 어떻게 적용, 응용, 활용하는가의 정보 관리 능력에 따라 죽은 정보와 살아 있는 정보로 구분된다. 교과서 중심, 암기 주입교육, 교사중심 교육에서 탈피하고 빅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문제해결 학습의 대화와 토론방식 교육이 미래인재로 키우는 PBL STEAM MAKER 학습으로 미래인재를 키워야 한다.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시대 유아, 유치원 교육을 바꾸지 못하면 거리에서 인공지능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15년 뒤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키우지 못하게 된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PBL STEAM MAKER 교육으로 유아기부터 상상력을 키우는 빅데이터기반의 체험 중심교육으로 팀원들과 협력하고 협업하는 방법을 학습시키고, 서로 다른 의견을 소통하고 교류하는 습관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토론방법을 학습시켜야 한다. AR, VR, MR,  XR  교육시대에 정답교육, 암기교육, 평가시험 교육은 지났다. 각기 다른 생각을 아이디어로 창출시키는  도전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빅데이터기반 교육으로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