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시대 미래기술교육, 공업고등학교교육의 부활 - 진로선택의 변화

관리자 2020-11-11 (수) 09:44 13일전 169  

[오코리아뉴스=신락균기자]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시대는 과거교육으로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어렵다. 변호사, 의사, 교수등의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어 가는 시대 15년 뒤의 직업변화는 급변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의 인문학강좌가 프로젝트 해결을 위한 다양한 기술교육 강좌로 학생들의 학과 지원이 급변하는 이유는 직업의 변화다. 진로선택이 인문교육에서 기술교육으로 바뀌고 있다.  

기술교육을 바탕으로 하는 미래교육을 강조하며 특강을 하고 있는 미래교육자 강충인교수는 급변하는 시대 학부모의 미래교육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못하면 15년 뒤 자녀는 직업을 얻지 못할 수 있다고 미래교육을 위한 진로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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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시대 공업고등학교의 부활을 강조하는 미래교육자 강충인교수

 

4차 산업혁명의 빅데이터 인공지능시대에서 미래직업은 과거와 다르다.

인간의 직업 90%를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시대가 빅데이터 시대다.

암기정보 직업은 인공지능이 90%로 차지한다. 변호사를 비롯한 교수, 의사 등의 유망직업이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 월가 증권분석가의 50%가 왁슨 프로그램 로봇이 하고 있다.

 

유망 직업을 인공지능이 차지하게 됨으로 인간은 기술을 습득해야 미래직업을 유지할  수 있다.

기술에 의한 생산은 기계가 하지만 기능적 기술은 인간의 영역이다.

기능적 기술습득을 위해서는 공업고등학교가 변해야 한다.

 

 

21세기 미래 직업의 변화를 알아야 한다.

지금의 유망직업은 인공지능이 차지함으로 기능적 기술 습득을 위한 공업고등 교육의 부활이 시급하다.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적 기술을 습득하는 미래교육은 단순한 기술교육에서 사고력에 의한 기술교육으로

과거의 단순기능 기술교육에서 기능적 사고력에 의한 기술교육으로 미래사회에 대비해야만 한다.

 

미래교육자 강충인교수는 사고력에 의한 기술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공업고등학교 지원자는 대학에 갈 수 없는 학생이 지원하는 지금의 인식에서

미래 유망 직업을 위해서 다양한 인재들이 지원하는 공업고등학교가 되어야 한다.

학부모의 인식이 바꿔야 하고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의 진로선택이 바뀌어야 한다.

이를 위해 공업고등학교의 인식의 전환과 변화된 공고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미래 유망 직업을 위한 선택-  공업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교육프로그램도 바뀌어야 한다. 단순한 기술교육에서 기능적 사고력을 키우는 기술교육으로

기술교육의 혁신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