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19 대한민국 문해의달 선포식 개최

강지혜 2019-09-05 (목) 06:14 11일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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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교육 선포식 장면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94일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를 주제로 ‘2019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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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배우 문소리에게 문해교육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에서 배우 문소리에게 문해교육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교육부는 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고 학업 성취감을 제고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9.8.)이 포함된 9월을 ’14년부터 문해의 달로 선포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8회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이 열린다. 시화전은 세상과의 소통과 포용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15,894명의 학습자가 만나온 세상과 마음을 담아 작품을 제출하였다.

 

정을순(83)씨는 일상 어디서든 숨은 글자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배움의 기쁨을 표현했다. 122명이 대국민 투표 등을 거쳐 최우수상(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10), 특별상(40)및 우수상(72)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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