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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액무료 ‘야단법석 스트릿댄스 춤판' 비보이 4월7일(토)과 12일(목) 2회 공연 열려 문화체육관광부와 가평군이 지원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마련된 가평읍 문화로 107-61에 위치한 가평문화 창작공간에서 오는 4월7일(토) 오후2시, 4월12일(목) 오후5시30분 2회에 걸쳐 전액 무료로 ‘야단법석 스트릿댄스 춤판' 비보이 공연이 벌어진다.공연 지휘를 맡은 비보이그룹 갬블러크루(GAMBLERZ CREW) 이준학 팀장은 ‘야단법석 스트릿댄스 춤판’을 계기로 앞으로 가평군민들과 가평군을 찾는 관광객들에 즐거움과 …
서산정씨 종원들의 강남제일가 사당제사 장면​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종수, 이하 ‘연구원’)은 지난 주 중국 저장성 진화시(金华市) 푸장현(浦江县) 강남제일가(江南第一家)를 방문하여 향후 충청남도와 저장성간 친족문화교류를 위한 조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조사는 충청유교문화권 발전을 위해 중국과 민간차원 유교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지난 3월 24일(토) 푸장현 강남제일가에서는 입향시조 탄신 9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저장성 강남제일가는 안향보다 50여년 일찍 성리학을 전…
 ​ 박현 바이올린 독주회 '무언가(無言歌) 바이올린으로 부르는 노래'가 오는 4월 8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그는 이미 '절대 고전적이지 않은' 바이올린의 현대적인 음색과 표현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무대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1910년과 2013년 사이에 작곡된 한국, 일본, 유럽의 현대음악 작품들을 무대에 올린 '컨템포러리 바이올린(Contemporary Violin) 시리즈'가 그것. ​ '그들의 파리 1778-1925'는 이번엔 모차르트와 프로코 피예프, 포레가 …
 국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이 거룩한 열정인 탱고미사와 우리 얼이 어울리는 제172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미사탱고 Misa Tango>를 선보인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이며 세계적인 영화 음악가이자 작곡가인 루이스 바칼로프(Luis Bacalov)는 떠나기 전 <미사탱고 Misa Tango>를 세상에 내놓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탱고는 고향을 잃고 뿌리가 잘려나간 실향민의 불안한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불완전하고, 실향민이기에 신에게 의지하고 바라는…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강릉시립합창단의 ‘칸타타 한강’오는 25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서 열려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칸타타 한강’이 강릉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과거 고난의 역사를 평화로 승화해 한강이 흘러온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세계에 알리는 작품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임준희 교수가 작곡하고, 음악평론가 탁계석이 대본을 쓴 대규모 편성의 창작 칸타타다. 201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된 바 있는 본 공연은 2016년 세종문화회관이 처음 추진하는 시즌제 '2016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시즌'의 첫 …
 2018년 아르헨티나에서 오는 10월 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유스올림픽(Youth Olympic Games)에 비보이가 공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계기로, 지난 해 최초의 비보이 프로리그, 사이퍼 쇼크(cypher shock) 3대 3 비보이 배틀 리그전으로 재점화(再點火)한 대한민국 비보이 문화가 올해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비보이(B-boy, 브레이크 댄스 보이)는 몸으로 보여주는 고난이도 궁극(窮極)의 피겨 스케이팅이 그러하듯 스포츠에서 예술로 진화 중이다. 처…
​  지난 12월 28일에 열린 2017년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에 대한민국 톱스타 배우 김형일, 김보성, 최귀화, 최윤슬 송윤아 씨 등 많은 배우들이 참석했다.이날 시상식은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열리는 스타들의 행사로 매년 연말에 열리고 있다. ​​ 
 평창올림픽 성공기원과 평화를 위한 콘서트, 400명 대합창이 부르는 ‘송 오브 아리랑’과 ‘한국 환상곡’이 울려 퍼진다. 시민합창과 함께하는 새해인사나눔음악회 “합창으로 하나되는 세상, 문화로 덕담하면 만사형통하리라”를 내걸고 뉴코리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한국시민합창연합이 주최하고, K-클래식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년음악회다.   세대가 한 가족이 되어 합창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며, 8도(道)가 한마음이 되어 동계올림픽성공을 기원하고 평화를 합창하는 메시지를 던진다.   2…
 지난 15년 동안 비보이(B-boy, 브레이크 댄스 보이)는 몸으로 보여주는 고난이도 궁극(窮極)의 피겨 스케이팅이 그러하듯 스포츠에서 예술로 진화 중이다. 처음에 전 세계로 확산되는 거리 춤(street dance)의 유행에서 댄스 무대예술로 나아가 새로운 시공간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더군다나 전 세계 비보이들 가운데 한국의 비보이는 사물놀이처럼 역시나 세계 최고로 평가받아왔다.   지난 11월 5일, 11월 19일, 12월 3일 총 3회에 걸쳐 댄서들의 등용문(登龍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제…
 - 강동구, 1월 14일까지 사진전 <기억이 살아있다면 그 사람은 살아있다 - 강동아트센터에서 손승현 작가의 한국인 디아스포라 초상 132점 전시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월 14일까지 강동아트센터 갤러리에서 2017 기획전시 <기억이 살아있다면 그 사람은 살아있다>를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은 디아스포라(diaspora)를 주제로 꾸준히 작업해 온 손승현 작가의 작품으로, 지난 20여 년간 진행해온 한민족 다문화의 초상과 2010년 이후 사할린과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의 삶을 기록한 ‘고려 아리랑’ 등…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 약 280m 구간 LED조명으로 은하수길 조성-연말 맞아 별빛 속을 걷는 듯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방문객 유도​​[사진-천호동 은하수길]​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연말을 맞아 천호동 로데오거리를 별이 쏟아지는 듯한 ‘은하수길’로 조성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약 280m 구간에 걸쳐 나무와 가로등 등에 LED 조명을 달아 선물상자, 우산, 물방울 등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해 마치 크리스마스트리와 같은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밤이 되면 거리를 걷는 행인에게는 별빛으로 수놓은 거리를 걷는 듯한 낭만적…
 특별한 라틴 캐럴이 내린다. 아프로큐반((Afro-Cuban) 리듬이 가득한 캐럴 <첫번째 크리스마스 First-Christmas>다.캐럴 스탠다드 곡들을 라틴 리듬으로 편곡하여 발매된 앨범은 있었지만, 이렇게 순수 창작곡으로 담은 라틴 캐럴 앨범은 처음이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여성 라틴밴드'의 올 해를 마감하는 결실이다. 수록곡으로는 첫 라틴 캐럴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기대와 설레임을 표현한 베이스를 맡은 재영 편곡, 구두 발걸음 소리로 시작하는 '첫걸음 Intro : First Step', 팀의 퍼…
12월 4~6일 서울 구로구 아트밸리서…다문화 1세대 모델 한현민 특별출연전통문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창작극 프로젝트 제1탄 <알덴의 무지개 나라> 공연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구로구 아트밸리 꿈나무극장에서 개최된다.‘2017 구로구 다문화축제 무지개다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다문화 가정 1세대로서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현민의 성공 사례가 자극이 되어 제작 되었다. 그는 ‘다문화’라는 이유로 차별과 편견 속에서 모델의 꿈을 이…
- 해양문화유산조사 보고서 헌정식ㆍ영상다큐멘터리 상영회 개최 / 11.29. 반월도 마을회관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반월도 마을회관에서 현지주민들과 함께「반월도‧박지도 해양문화유산조사」보고서 헌정식과 영상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개최한다.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사라져 가는 도서‧해양 지역의 전통 해양문화유산의 원형을 기록‧보존하고자 2007년부터 매년 하나의 섬을 선정하여 종합학술조사를 추진, 이를 보고서와 영상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있다. 이번 해양문화유산조사 지역인…
소리길에서 만난 판소리, 남도민요, 강원도 향토민요, 창작곡 등 선보여 ​ 소리꾼 김지희(44세)씨가 오는 11월 1일 (수) 저녁 7시 30분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소리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의 주제인 ‘길을 걷다’는 그녀가 걸어온 소리꾼의 삶을 대변해주고 있다. 그녀는 한양대 국악과에서 판소리를 전공했다. 김수연․안숙선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정교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졸업 후에는 각종 악극과 마당놀이,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2004년 그녀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