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옥현 교수가 남북정상회담과 미북 핵 협상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11월 22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서희경 위원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서희경(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옥현 前 국가정보원 1차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 대표총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이 …
<국방부 건물이다. 국방에 관련된 군정 및 군령과 그밖에 군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용산동3가 1)에 위치해 있다> - 대대적 장성 인사 22일 단행- 합참부대장엔 공군 준장 유력시- 해군, 중장 3~4명 등 24명이 진급​[오코리아뉴스=오양심 주간] 정부는 오는 11월 22일 하반기 대대적인 군 장성을 인사 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를 해편하고 새로 출범한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지원사)의 국방부 지원부대장 계급을 대령에서 장군으로 높여…
 - 박정희 친필서신·김일성 사인 든 보고서- 6·29선언 ‘중대결심’ 촉구 메모 등 정치비사적 내용​[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이종찬(제11~14대 4선 의원과 대통령직 인수위 위원장, 국가정보원장)전 국회의원이 평생 의정 수집·보관해왔던 의정활동 관련 기록물 6,500여 점을 국회도서관에 모두 기증했다.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 국회기록보존소는 지난 1년 동안 이종찬 전 국회의원의 기증 자료를 분류·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오는 11월 12일(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유인태 …
<정영국 내외동포정보센터 이사장과 故 배우 신성일이 다정했던 모습이다>​ [오코리아뉴스=오양심주간] 정영국(내외동포정보센터, KIC: Korean Information Center)이사장은, 4일 오전 폐암으로 별세한 배우 신성일(81세)의 비보를 듣고 크게 슬퍼했다. ​​<故 배우 신성일이 쓴, 청춘은 맨발이다 책 표지이다>​정영국 이사장은 “한국의 큰 별이 떨어졌다. 영원한 스타 신성일 선생님이 타계하셨다. 그는 <맨발의 청춘>, <로맨스 빠빠>, <별들의 고향> 등…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우병우는 국가정보원을 동원해 공직자와 민간인을 불법사찰 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검찰은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김연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우 전 수석이 민정수석 지위와 공권력을 남용했다며…
<최도열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국회출입기자클럽 오양심편집장]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10월 25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이 매월 네째주 목요일에 국회에서 개최하는, 이번 10월 정책 세미나에서는, 서희경(국가발전정책연구원, 문화예술)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주제발표는 최효석(바르게살기 前중앙회장, 정우개발)회장이 했고, 박양숙(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대표총재, 전영순(세계한인여성협의회)사무총장, 정용상(한국법학교수회장, 동국대학교 …
  [민주신문 오양심특집국장] 강상숙(민주신문)회장은 지난 10월 2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창립 26주년 기념식으로, 제27회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민주신문/ 강상숙회장이다>​시상식에는 각계각층의 저명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회는 성우 박일과 가수 명희가 맡아 진행했고, 국민훈장모란장을 수상한 거산그룹 엄재룡 회장, 안동시 8선 이재갑 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성우 박일과 …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원장이 강의하는 사진이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지난 10월 17일(수) 국가발전정책연구원 행정학박사인 최도열 원장은 자신이 졸업한 성주중학교(교장 이병일)와 성주고등학교(교장 박홍준)를 방문하여 진로 특강을 하였다. 최도열 원장은 후배들이 세상으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향해 끝없는 도전을 헤나가길 비는 마음에서 이번 특강들을 준비했다고 한다. 최 원장은 성주중학교 대강당에서 23회 졸업생 선배로써 “희망봉을 향한 꿈과 도전”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주제의 …
 <다스의 실소유주로 징역 15년의 중형에 130억 원추징금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대통령>  - 비자금 조성 직접 지시 - 246억 횡령 삼성뇌물 61억- 16개 혐의 중 7개 유죄 ​ [오코리아뉴스=안경수기자] 법원이 이명박(MB·사진) 전 대통령을 ‘다스’의 실소유자로 판단하고 징역 15년의 중형에 130억 원의 추징금을 선고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1심 선고공판에서 16가지 공소사실 중 7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82억7000만 원의 …
<문재인 대통령이 삼지연초대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산책하며 대화하고 있다>​[오코리아=이태호기자] 도리안 말로비치(프랑스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 일간 라 크루아 La Croix)국장은 19일 저녁(현지시간) 공영 프랑스24 방송에 출연하여,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두 지도자의 비슷한 성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했다면서 상호신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인 도리안 말로비치 아시아담당국장이 논평했다.​도리안 말로비치 국장은 '김정은이 보는 세계' 등의 저서를 펴낸 프랑스의 북한 문제 전문가로 "남북 정상이 상황에 따라 보여주기…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오코리아=강지혜기자]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20일 노벨상을 수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우수 연구자 명단을 발표했다. 10월1일 노벨위원회는 과학 분야의 최고 명예로 여겨지는 노벨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미국과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 총 17명의 세계적 연구자들이 포함되었고, 한국에서는 울산과학기술원의 로드니 루오프 특훈교수의 이름이 올랐다. ​로드니 루오프 특훈교수는 "이렇게 우수 연구자로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고, 무…
<​협약을 체결하는 장면,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회장, 오른쪽)과 아시아문화교류재단(박신영부원장(좌)> ​-베트남 호치민 한국문화원서 양 조직간 한글세계화 공조키로​[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회장 오양심)에서는 지난 9월 10일 오후 2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에서 아시아문화교류재단(이사장 조재현)과 한국어 교육증진,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를 위한 간담회와 우호협력 협정식(MOU)을 맺었고, 이태호(시인, 한세연)사무국장은 시를 낭송했다. ​​<협약식 체결…
  <이상국대표와 오양심회장이 상호협약을 체결하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8월 31일 오전 11시, 충북 음성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과 인성생활건강(주, 대표 이상국)간에 생활건강교육과 생활건강지도사 양성, 백세시대 교육프로그램개발, 국내외 생활건강증진을 위한 우호협력 협정식(MOU)을 개최했다.   <이대표와 오회장이 협약을 체결하는 장면이다>  오양심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한글세계화운…
  <안부수/(사,아태평화교류협회)회장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안부수(사,아태평화교류협회)회장은 지난 4일, 북한의 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아태협(안부수회장)은 2004년부터 태평양전쟁 당시 지난 1938년부터 1945년까지 일제의 국가총동원령에 의해, 해외로 강제동원 된 조선(한국)인 희생자 유해를 발굴하여, 국내로 봉환하는 순수 민간단체이다. 안부수회장은 29일 방북일정을 통일부를 통해 정식 승인을 받았으며, 중국을 …
  <프란치스코 교황>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바티칸이 교황청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의 논란에 휩싸여 대 격동을 겪고 있다. 보수적이며, 반 동성애적인 교황의 강적인 대주교는 교황의 사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런 와중에 교황이 기묘하고 걱정스러운 발언을 하여 바티칸이 수습에 나섰다. 가톨릭 고위층이 사제들의 성적 학대를 은폐했다는 고발이 다시 이는 가운데, 아일랜드에서 돌아오던 교황은 기자에게 게이라고 커밍아웃한 자녀를 둔 아버지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겠느냐는 질문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