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터뷰] ‘제3의학 혁신대상‘을 수상한 '천안 충무사랑병원’ 서용선 병원장

강지혜 2021-07-16 (금) 13:48 3개월전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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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천안충무사랑병원 대표원장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지난 6월 10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인연합회 등이 주관한,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서 ‘제3의학 혁신대상’을 수상한 암전문 재활병동 개원을 앞둔, 천안 충무사랑병원 원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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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제3의학 혁신대상’을 수상한 서용선원장 

 

 

이날 시상식에서, 치매병원, 재활병원, 요양병원, 의료선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천안 충무사랑병원’ 서용선 병원장이 주목을 끌었다. 

 

- 다음은 서용선 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천안충무사랑병원 서용선 대표원장님께서는 암전문재활병동 개원을 앞두고 감회가 새로울 텐데요. 의사가 된 동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일곱 살 때 ‘주마담’이라는 병을 앓았습니다. 주마담은 한의 담(痰)이 이곳저곳을 옮겨 다녀서 몸이 군데군데 욱신거리고 아픈 희귀병입니다.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에 시달리던 저는 밤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며 사투를 벌였습니다. 

 

그 당시 주위사람들은 포기하라고 권유했지만,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는 땀으로 온 몸이 범벅이 된 저를 끌어안고 밤잠을 설쳐가면서 자식의 병간호에 정성을 쏟았습니다. 

 

“사람은 큰 사람 덕을 보아도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 본다.” 이 말은 어머니께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영혼의 울림으로 가슴 속에 비수처럼 새겨주신 말씀입니다. 이웃사랑, 사회봉사, 국가에 대한 충성, 인관 관계 등은 정신적인 지주이신 어머니가 저에게 심어준 인생관이고 세계관이었습니다. 저는 부모님 덕분에 생사의 갈림길에서 기사회생했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몸이 시원찮은 저는 책 읽기를 좋아했습니다. 프랑스 사람이지만, 아프리카로 건너가 원주민의 의료와 전도에 힘쓴 슈바이처 박사는, 저와는 동병상련으로 몸이 허약하여 부모님의 정성과 보살핌으로 자랐습니다.

 

그때 슈바이처는 우연히 다른 마을에 갔다가 아프리카 사람의 석상을 보게 되었지요. 그전에도 1년 내내 더운 아프리카에는 병에 걸려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죽어 가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었지만, 막상 고개를 숙인 채 슬픈 눈빛을 하고 있는 석상을 보니 슈바이처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군대를 다녀온 슈바이처는 큰 결심을 했습니다. 

 

“서른 살까지만 나를 위해 학문을 하고, 그 이후에는 인류를 위해 봉사하자. 어릴 때 본 그 아프리카 석상처럼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내 인생을 바치겠어.”

 

일단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밀고 나가는 슈바이처는 열심히 공부하여, 철학 박사학위와 신학 박사학위를 차례로 받았습니다. 무엇 하나 부러울 것이 없었던 슈바이처는 서른 번째 생일에 자신과의 약속대로 아프리카로 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인류를 위해 봉사를 하려면 우선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의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힘든 공부를 마치고 의사 시험에 합격해 의학 박사 학위까지 받은 슈바이처는, 아프리카 가봉에서 원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슈바이처의 노력은 세상에 알려졌고, 감명을 받은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고, 슈바이처와 함께 봉사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60여 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병들고 가난한 이들을 돌본 슈바이처는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남을 생각한 슈바이처는, 봉사와 희생정신이 무엇이고, 가치 있는 삶이 어떠한 것인지를 저에게 가르쳐 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악마의 질병에서 벗어난 저는 비록 초등학생에 불과했지만, 슈바이처박사처럼 가난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살리는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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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병원장에게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책속에서 영향을 준 슈바이처 박사. 

 

 

● 서용선 원장께서는 어떻게 성장했으며, 불우한 이웃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나요? 

 

슈바이처박사에게 영향을 받은 저는 중,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결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들어갔고, 우수한 성적으로 의대를 졸업했습니다. 그 후에는 위암 전문 외과전문의이자 의학박사가 되어, 의료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삼성병원에 근무하면서, 또한 천안충무사랑병원을 운영하면서도, 태국, 중국, 미얀마, 미국, 베트남, 북한, 네팔, 필리핀 등에서 진료를 하며 의료봉사를 한지가 35년이 됩니다.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사회선배로 멘토 역할을 하고, 장학금을 지급하고,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도 합니다.  

 

의료봉사를 가지 못할 때는, 의료선교하시는 분들에게 부족한 경비를 보태주고, 물품도 후원해주고 있습니다. 로타리 클럽, 제이씨, 사랑의 집짓기 운동, 자원봉사단, 극동방송, 시카고 방송, 지체장애인 연합회 등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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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명인명장 심의위원회, 도전한국인 본부에서 의료명장 1호란 명예스러운 인물로 선정된 서용선 명장(왼쪽 두 번째 줄 두 번째)  

 

 

● 원장님은 1997년부터 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 의대) 교수로, 외과 전문의로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담도암 등을 봐왔고 위암전공 박사입니다. 굳이 천안에 암 전문 재활병동을 개원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천안은 한국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에서 병원을 찾아오려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서울에서는 KTX, SRT로 30분이면 올수 있는 거리입니다. 또한 지역사회연계성이 원활한 곳입니다. 저는 암을 공부했고 2021년 5월 20일 대한민국 명인명장 심의위원회, 도전한국인 본부에서 의료명장 1호란 명예스러운 인물로 선정되었습니다. 저의 인생관은 오직 봉사와 사랑을 이웃과 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 사명이고 임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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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충무사랑병원 원장(오른쪽)이 구본영 천안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원장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 진료와 기부, 다양한 사회공헌을 하며 헌신해왔습니다. 올해는 평생 준비해온 천안지역 최초의 ‘암 전문 재활병동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환자를 위한 색다른 컨셉을 소개해 주세요. 

 

암 전문 재활병동에는 여러 가지 주요 장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주파 온열암 치료기, 의료용 고압 산소탱크, 경피성 전기자극 통증 완화치료기, 원적외선 온열 치료기, 뇌파 진단기, 파크 방사선 촬영, 골밀도 검사기, 각종 혈액 검사, 인지신경 검사지, NK cell 활성도 검사(면역력) 등입니다. 암 수술 후 허약해지고 체력이 저하되고 면역력이 떨어진 환우에게, 앞으로 있을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면역항암제, 체세포 치료 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스트레스, 식욕부진, 운동요법 등을 교육하여 생활 습관을 바꾸고, 식단을 적절히 바꾸어, 암의 재발을 막아줄 것입니다.  

 

또한 시간이 나는 대로 자연으로 나가서 걷고 또 걸어서 면역력과 체력을 끌어 올리게 할 것입니다. 근력을 쌓고 근육을 유지해야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천안충무사랑병원에서는 의학과 제3의학을 접목한 암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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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대표원장(오른쪽 여섯 번째)이 ‘치유농업법 시행과 전망’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 의학과 제3의학이란 무엇인지요?

 

의학은 인간을 질병으로부터 구하고 건강법을 모색하는 학문입니다. 제3의학은 재활의학 또는 대체의학이라고도 하며, 예방의학과 치료의학에 이어 의학의 제3단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의학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의술로 병을 치료하는 경험의료로 존재해 왔습니다. 일반과학이 진보함에 따라서 독자성을 지닌 과학으로 발전한 후부터는, 인체에 관한 연구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현대에 있어서는 인간을 신체의 조직이나 기능에 관련된 생리적, 마음의 작용과 의식 상태에 관한 심리적, 사회에 관계되거나 사회성을 지닌 사회적으로 적극성을 띠게 하는 학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질병의 발생 원인에 관해서는 여러 학설이 있습니다. 모든 물체 안에는 형상과 활동을 부여하는 정령이 깃들어 있다는 학설인 정령설, 생명 개체 발육에서 완성되어야 할 개체 낱낱의 형태와 구조가 발생이 시작될 때부터 존재하고 있다는, 또는 계절별 별자리를 보고 예측한다는 점성설, 전염병의 원인이 나쁜 공기나 악취 때문에 발생한다는 학설인 장기설이 있습니다.

 

​또한 접촉해서 병이 옮겨간다는 학설인 접촉전염설, 신이 벌을 내려 병이 들었다는 학설인 종교설 등 여러 가지 설이 오랜 기간 전승되어 왔습니다. 치료방법이나 예방방법도 견해, 주의, 학설, 통설 등에 따라서 변천되어 왔습니다. 결국은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질병을 일으킨다는 학설인 미생물병인론이 확실시 되어, 비로소 현대의학의 원리가 체계화되고, 획기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것입니다.

 

제3의학은 보완의학 또는 대체의학이라고 합니다. 대체의학이란 말이 일반인들에게까지 보편화되어 쓰이는 데에는 동양의학이 서양에 전파되면서부터 직접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1970년대 초반, 동양의학의 일부가 된 침술이, 미국 의학계와 일반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붐을 일으켰고, 세계적으로까지 자극을 일으킨 것이다. 자연요법, 심신의학, 아유르베다, 동종요법 등 실험과 전통의학의 틀에 갇혀 은거하던 무명의 의술이, 고개를 들고 빛을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불치의 영역인 말기 암에 있어서는 보완대체의학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의학 또는 보완의학이라고 간주되는 많은 이론과 방법들 중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상당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보완대체의학이 마치 서양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말 그대로 ‘대안’으로 인식되는 경향은 경계해야 합니다. 말기암의 경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 된 환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의학에서든 대체의학에서든 말기암 환자의 마음가짐은 중요합니다. 마음 가는 곳으로 몸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생각으로 암을 이길 수 있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심리상태의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 생각이 치료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몸에 나쁜 음식섭취를 삼가고 생활습관을 바꾸고 식단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걷고 또 걸어서 면역력과 체력을 끌어 올려야 합니다. 근력을 쌓고 근육을 유지해야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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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원장이 2021년 도시농업춘계 심포지엄에서 ‘치유농업법’ 발제자로 참가하고 있다. 

 

● 천안충무사랑병원에서는 노인성 질환, 정신의학 환자, 치매 환자 암 환우의 전문병원으로, 충청도와 천안에서 안심하고 치료할 수 있는 전문병원으로 유명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는 고령사회를 넘어 초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노인인구의 빠른 증가는 국가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국가가 부담해야할 의료비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노인성 질환의 증가는 환자 자신에게 맞는 전문병원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이를 담당할 전문 의료서비스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고령의 노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암, 치매, 기저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등은 병원, 의료진, 양질의 의료서비스 모두 만족하기 어려운 의료정책의 현주소입니다.

 

우리 천안충무사랑병원은 진심을 다하는 의료서비스와 전문 의료진의 수준 높은 진료, 연인원 5만 명이 넘는 치매 외래진료는, 내 가족처럼 믿고 치료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심병원입니다. 치매와 정신건강 치료 데이터, 암 치료 요양병원의 진료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천안지역 최대 규모인 가정간호서비스, 방문간호서비스는 환자를 찾아가는 앞선 의료서비스로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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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천안충무사랑병원 원장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장 수여받고 있다. 

 

 

● 원장님은 다재다능한 인물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자랑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외과전문의이자 의학박사, 사회학박사, 철학박사, 심리학 박사, 국제심령학 상담가입니다. 서울대 총동창회 이사, 서울대 보건대학원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였고,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 천안시 자원봉사단 총연합회 부회장 등으로 헌신과 봉사를 실천한 의료인입니다. 극동방송 운영위원, 한국 해비타트 이사 등 다양한 의료봉사와, 정신병원기관협회이사, 혈관외과학회, 대한외과학회 등 대내외적인 의료학술활동도 폭넓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 표창 및 링컨 평화훈장, 세계학술심의회 격려상, 세계환경예술상, 각국 대사 표창 등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행정자치부 표창2회, 충남도지사 표창 3회, 천안시장 표창 2회,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 표창 2회 등도 있습니다. 

  

시인, 수필가로도 활동하며 예술작품을 창작해 왔습니다. 사진작가로 세계동경미술제 특별상, 뉴욕아트페스티벌 초대작가상,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헌 대상을 수상했고, 베이징, 동경, 뉴욕 등 해외에서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대한노인회와 천안, 충남 노인 무료 진료와 후원을 하였고, (사)천안시자원봉사단연합회 부회장으로 헌신적인 봉사도 했습니다. 천안지역 청소년 환경정화 활동 후원과 기부, 1,000여 명의 어르신 효잔치 후원, 청소년 장학금, 청소년 심리자문, 법무부 청소년 심리센터와 의사,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심리사 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치매 어르신과 청소년 상담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에 힘써 온 결과, 작년 말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 ‘제7회 대한민국 행복 나눔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국민건강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장’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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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선 천안충무사랑병원 원장이 우호협력협정 체결식 날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주최 천안오성고등학교 주관인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에도 후원했습니다. 우리나라 한글이 세계으뜸어가 될 때까지, 천안충무사랑병원에서는 세계한글글쓰기대전에 물심양면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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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덕산 자연 속에 위치한 천안충무사랑병원의 차별화 된 자연치유와 힐링 암 전문재활병동이다. 

 

 

● 충무사랑병원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향후 외과 수술 후의 암환자 재활을 중점으로 한 전문 의료서비스와 병원 확장입니다. 전문화 차별화 된 집중적인 심리안정 프로그램과 면역 테라피, 환우들에게 심신이 평화로운 아름다운 병원문화가 물씬 풍기는 암 전문병동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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