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세계화운동연합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 ‘제1회 한•베 경제문화축제’ 타이응우옌성에서 성료

강지혜 2024-05-18 (토) 08:31 26일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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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9일,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최인준(베트남 한국상품전시장 대표)베트남 총괄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오코리아 뉴스>

[오코리아뉴스=정성길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에서는 지난 4월 19일, 제1회 한-베 경제문화축제를 베트남 하노이 인근 타이응우옌성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경제교류를 위해 마련된 약 30여개 규모의 한국 중소기업 홍보부스, 한복 입기 체험관 등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한국 전통한복 300여벌을 선보이는 한복 체험관은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오후 1시에는 한•베 중소기업 홍보부스를 선보이며, 3일간의 행사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축제는 오후 3시에 오프닝을 시작으로, 타이응우옌성 및 메콩대를 비롯하여 기타 지역의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행사장에서 눈길을 끈 것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문화교류로 마련된 베트남 사자춤과 김포시 탑스틱 난타, 사물놀이, 진도북춤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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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이다. 

최인준(베트남 한국상품전시장 대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국제문화교류본부)총괄본부장은 행사 마지막 날 “재정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해외 무대에서 행사를 빛낼 수 있었던 것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참석자 여러분의 도움이 컸다”고 말하며 “제1회 한-베 경제문화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높여, 한글과 한국어로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와 경제교류를 위해 선구자 역할을 잘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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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1일 오전 10시, 오양심 이사장과 최인준 본부장이 협약체결 후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행사에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2024년 1월 11일 오전 10시, 하노이 본부 교육실에서,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최인준 총괄본부장)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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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1일 오전 10시, 베트남 국제문화교류본부 설립식 후 단체사진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본부 설립식 날 한국측에서는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정성길 사무총장, 한승룡 사무국장, 최인준(한국상품전시장 대표, 사, 한베경제문화협회 베트남 대표, 베트남 비엣한 쇼룸 대표, 한세연 베트남국제문화교류)총괄본부장, 김세호(한국상품생산기업연합회)회장, 장인철(주,엠지스포츠)대표, 용운(비자업무대행)대표, 박병건(사, 한국시스템에어컨 우지관리협회)베트남 지회장, 채일석(건축설계사, 도울 인터내셔널)대표, 김진하(carIa)대표, 고은미(사, 씨엔케이컴퍼니)대표, 김현천(인터넷 상상가게)대표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Ms Tran Thi Hong Lan 베트남 과학기술부 기업 혁신청 차장(차관보급), 과학기술부 응용개발부 베트남 기술이전 지원센터(VTTC)소장, Le Mong Lam Dao Thi Huong Lan, Long Bien 지역 비즈니스 협회 회장, Nguyen Thi Vietー롱비엔지구 비즈니스협회 부회장, Nguyen Thi Thuy-롱비엔지역 경찰보안부 대표, 하노이 텔레비전 방송국, 사단법인 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베트남지회 대외협력본부장, 하이안(타이응우옌 기술고등학교)교사 등이 참석했다. 

 

- 다음은 ‘제1회 한•베 경제문화축제’ 이모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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