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분화 소올러브피플(SLP)본부장, 미얀마 필리핀 우크라이나 케냐 등에 한글보급을 위한 의약품 기증

강지혜 2022-06-08 (수) 07:54 22일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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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배 미얀마 본부장이 약품을 실은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한세연)의 소올러브피플((SLP,이분화 본부장)이 지난 6월 1일 미얀마본부(김균배 본부장)에 한글보급을 위한 삼백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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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화본부장이 미얀마본부에 보낸 의약품을 나르고 있는 장면이다. 

 

이 외에도 소올로피플 이분화본부장은, 필리핀 우크라이나 케냐 등에 의약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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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을 보내기 위해 작업하는 장면이다. 

 

이에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이사장은 2020년 10월 25일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 미얀마’의 설립자이고 ‘미국 글로벌 게이트웨이대학교’ 미얀마 분교장인 김균배와 비대면으로 미얀마본부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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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2일 미얀마 모비타운십에서 한글학교 설립 단체 사진이다. 

 

2021년 9월 12일에는 미얀마 모비타운십에 한글 선교학교를 설립했다.

 

본부설립을 계기로 소울러피플(SLP)본부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열악한 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3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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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학교 학생들이다. 

 

또한 소울러피플(SLP) 이분화본부장은 지난 5월 19일 오전 11시, 필리핀 안티폴로 시 산타클로스 학교(학생 9,300명/ 교사 280명)와 필리핀 안티폴로시 바공나욘1 학교(학생 8,700명/ 교사 250명)에도, 수 백 만원 상당의 화장품과 해열제 등 의약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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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빈민촌 사람들을 위한 약국이다. 

 

필리핀 현지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강호신 선생님은 소울러피플(SLP)이사로 약품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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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첫번째, 이분화본부장이 김밥을 만들고 있다. 

 

필리핀을 방문한 이분화 본부장은, 마닐라 파시그(PACIG)교사모임에서, 김치와 김밥, 떡볶이를 만들어서 한국 음식문화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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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화 본부장이 민다나오본부에 기증한 의약품이다. 

 

이보다 앞서, 이분화 본부장은 긴급구호활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하여 우크라이나에도 구호물품을 전달했고, 케냐본부에도 여러 물품을 기증했다.

 

지난 2021년 8월 1일에는 필리핀 민다나오본부(상영규 본부장)에도 의약품을 기증했다.

 

참고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소올러브피플(SLP) 이분화 본부장은, 지난 25년 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 위기에 처한 나라 등을 몸소 찾아다니며, 한글보급과 의료봉사로 건강회복과 빈곤극복을 돕는 일로 평생을 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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