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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스승의 날 아름다운 휴머니즘(Humanism)향연!   중앙아시아 대륙 우즈베키스탄 공화국(Oʻzbekiston Respublikasi / Ўзбекистон Республикаси)кистон,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Shavkat Mirziyoyev | Шавкат Мирзиёев)가 10월 1일 스승의 날을 맞았다. 지난 1997년부터 만들어져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날 실크로드의 중심도시 사마르칸트 국립 외국어대학교(총장 Fazliddin Ruzikulov)에서는 많은…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9월 19일~9월 24일(5일간), 캄보디아 반테이 민쩨이(주)에서, 577돌 한글날 기념 ‘한국과 캄보디아 국제문화교류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성길 사무총장과 김현아 시엡림 본부장의 사회로 5일 동안 장소를 바꿔가면서 진행되었으며, 반테이 민쩨이(주)와 국제교류, 반테이 민쩨이본부설립, 하찬캄 학생들과 국제문화교류축제, 장학금 증성식, 한국어교제 증정식, 마약사범센터 위문공연, 기술학교 설립 등으로 개최했다. ▲국…
-교육으로 국가의 만년대계를 지도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  ▲2023년 9월 21일 2시, 김순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남원본부장이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대상 중에서 교육부문 '글로벌교육혁신리더대상' 수상하고 있다.[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김순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남원본부장은 2023년 9월 21일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국회출입기자클럽이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연합회가 주관한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대상 중에서 교육부문 ‘글로벌건설혁신리더대상'을 수상 했다. ▲김순임/ 한글세계화운…
-40년 건설의 외길을 걸으며 국가의 만년대계를 모색하고 있는 건설공학의 선구자  ▲2023년 9월 21일 2시, 박병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건설사업본부장(효행종합건설본부 본부장)이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대상 중에서 경제부문 '글로벌건설혁신리더대상' 수상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박병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건설사업 본부장은, 9월 21일 2시 한국 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국회출입기자클럽이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연합회 등이 주관한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대상 중에서 경제…
연문화속의 전통적 인성교육(8) 강충인 미래교육자 연문화연구학회   일년 풍부한 수확을 거두셨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만복 받으세요.   한가위는 시기적으로 지구촌 모든사람들이 자연에 감사를 드리는 때다. 일년 수확을 감사드리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세계적 문화, 축제 행사가 벌어진다. 이웃과 수확을 나누고 기쁨을 나누면 두배, 세배의 기쁨을 만든다. 일년동안 만났던 수많은 사랄들 ㅡ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도 있다. 의인도 있고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도 있다. 한 번의 만남이 평생동안 축복의…
연문화속의 연줄과 인류 역사 생명줄 강충인미래교육자한국연문화연구학회     인류역사를 이어온 연문화  연줄처럼 생명의 탯줄이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탯줄은 태아와 태반 사이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태아에게 보내주고 노폐물을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태아의 생명이 탯줄에 의해 존재하듯이 연은 연줄에 의해 존재한다. 연의 생명이 연줄에 달려 있듯이 인간의 생명은 산소를 호흡해야 살아갈 수 있다. 숨이 끊어 졌다는 것은 호흡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폐가 건강하려면 깨끗한…
 ▲최도열/ 시인국가발전정책연구원 원장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추진위원장 천하명당 경북 성주땅 내가 태어난 태(胎)에서 우리의 문화유산 한글인류의 문화유산 한글을 창제해주신 세종대왕이 낳은   열아홉 명 왕자의 태를 묻어놓은 곳에서 끝내는 내가 돌아가서 묻힐 태 자리에서 판 검사를 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 서울로 입성했지만 의도와 상관없이 정치판으로 뛰어들어전국을 대표하는 어느 정당의 최연소 지구당위원장이 되고 말았다   수십 차례 연행구금을 당하면서도 이십사 시간 경찰의 감시 속에…
대전 홍경석 소설가 여섯 번째 저서 장편소설 『평행선』출간 화제   대한민국 중부권 문화예술도시 대전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홍경석 소설가가 ‘3대에 걸친 격동의 서스펜스 파노라마’ ‘가화만사성은 불변한 삶의 이치’라는 부제로 여섯 번째 저서 중에 장편소설 『평행선(平行線, 서울 도서출판 개미 刊, 값 15,000원, 350쪽. 구입문의 02-704-2546)』을 출간하여 화제이다.   홍 소설가는 『평행선』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9월 13일(수)오후 6시 30분 서대전역광장 2층 신쭈꾸황식…
어머니가 밭에서 일하다가 넘어져서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기별이 왔다 얼굴을 뵙지 못하니까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서 막차를 타고 허겁지겁 대문을 들어섰다마음이 급해서 어머니 손부터 잡았다돌덩이를 잡는 느낌이었다 일평생 일만 하신 우리 어머니 손바닥이 딱딱한 돌판 같다 손가락도 메마른 나뭇가지 같다 몸도 아기처럼 작아지셨다   어머니! 미안해요아들아! 고맙다                         &…
▲박병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건설사업 본부장   어린 시절 엄마는나를 외할머니 댁에 맡겨두고멀리 장사를 다니셨다나는 동네 또래 아이들과 뛰어 놀기에 바빴다   그러는 사이 토목으로 건설을 알게 되어건축을 하게 되었고강산이 네 번이나 바뀌도록전국을 누비고 다녔다   바깥세상 맛을 조금 보았을 뿐인데세상은 나를 가만두지 않는다넓은 세상으로 가서 한글로 마음껏 날개를 펼치라고 한다   우리말 우리글이 통할 수 있을 때까지 한글로 통일세상을 만들 때까지 새 세상을 날아보…
 ▲오동춘 시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자문위원, 짚신문학 회장 일본에서 태어난 나는 고개 고개 넘어온 여든 고개를 넘고 일곱 개를 더 넘었습니다 함양 서울에서 교육 다 마치고 해병대 군복무 끝내고 중 고 대 칠판 앞에 50년 서서 가르친 송골교육 참삶 뼈삶 빛삶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만난 하나님 기도와 믿음으로 더 잘 섬겨 살며 문단 사회 제자들에게 한글 나라 짚신사랑 더욱 강조해 일깨워 보렵니다 내 가슴에 모신 세 스승 도산 안창호 외솔 최현배 한결 김윤경 그 가르침 따라 살렵니다 하나님 나라 가정 제자…
 ▲오양심 이사장과 김순임 본부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9월 3일(일) 오후6시 남원본부(김순임 본부장)교육실에서, 한글로 혁신을 주도하여 국제문화교류를 잘하기 위한 남원본부 설립 및 우호협력협정 체결식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양심 이사장과 김순임 본부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성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오양심이사장, 신락균(해외한글교육)총괄본부장, 김순임(남원본부)본부장,…
▲이근배/ 시인. 前대한민국 예술원회장    “삼팔선이 터졌습니다”내가 큰 소리로 대답을 하자“와아” 1천여 전교생의 웃음이 쏟아졌다.1950년 6월 26일 월요일 아침조회시간 송산초등학교 운동장 교단에 오른홍명선 교장선생은“어제 우리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는 사람?”하고 물었을 때 일제히 손을 든 학생 가운데5학년 반장 줄에 서 있었던나를 교장선생은 가리키셨고나는 그렇게 대답했었다.일요일 집안 어른들의 말씀 그대로나는 자신 있게 대답했는데어째서 웃음거리가 되었을까?꼬박 예순 해가 된 지금에 와서도내 …
 ▲오양심/ 시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세 살 때였다.나는 둠벙에 빠져서개구리처럼 사지를 쭉 뻗은 채 물위에둥둥 떠서 죽고 말았다. 어른들의 지혜로잿속에 파묻혔다가 사흘 만에 겨우 되살아났다   그때부터 먹는 것이 시원치 않았다.장종지에 담은 밥을 머리에 이고 대문앞에 꾸그리고 앉아 새처럼 한 알씩 주워 먹었다.피골이 상접한 나를 본 이웃들은 “하루에밥을 아홉 번 먹은 가이네” 라고 놀렸다   기력이 부족한 나는 책속에 빠져허우적거리며 넋을 잃어갔다.…
▲김용수 시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순천본부장   부모님은 결혼한 지 칠년 만에 나를 낳으셨다 자손이 귀한 집안에서 태어난 나는 이름은 멍석이었다   할머니 품에서 큰 엄마 품에서큰 고모 품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고 초등학교 사 학년 때 엄마 품에 안겼지만애틋한 정을 느끼지 못했다   열일곱 살 되던 그 해 여름 날 열병에 걸린 남동생 병 수발을 하다가 아궁이 속에서 갓통까지 앓다가 겨우 목숨을 건졌다   종심이 된 지금까지 덤으로 살고 있다 가볍고 홀가분한 삶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