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전북지회 신영규 신임 지회장과 이재웅 부지회장 쌍두마차 출발에 갈채

김우영 2021-08-26 (목) 21:51 30일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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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전북지회 신영규 신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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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전북지회 이재웅 부지회장)

   지난 20073월 비영리국가봉사자립형문화나눔민간단체로 창립 운영중인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가 지난 7242021년 총회를 마치고 일부 임원에 대한 선임 변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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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전북지회 제1대 최영환 지회장에 이어 제2대 지회장에는 신영규 수필가가 신임 위촉장을 받는다. 신임 신영규 지회장과 함께 호홉을 맞추며 운영해나갈 부지회장에는 철인경기 3종의 신화적인 이재웅 시조시인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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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향 전북지역을 전국은 물론 해외에 까지 문화교류의 영역을 넓혀 지구촌 한가족 세계화에 일익을 담당할 일당백 수필가 신영규 지회장과 철인(鐵人)에서 철인(哲人)으로 지명도를 높이고 있는 이재웅 부지회장의 쌍두마차 힘찬 출발에 갈채를 보냅니다.

 

1. 전북지회 지회장 신영규 수필가의 정통문학인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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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전북지회 신영규 지회장은 지난 199912월 창립하여 50여 명의 회원들이 매년 동인지 발간, 수필과 비평 전국 수필대학 세미나, 문학기행, 문학강연, 수필화전시 등 문학적 지평을 넓히고 있는 제11대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전북문인협회 보도편집위원장, 한국미래문화연구원 편집국장, 국제펜한국본부 전북위원회 이사와 전주일보, 전민일보, 전주매일, 전라매일, 새만금일보 칼럼 필진, 오마이뉴스, 전북도민일보 객원기자, 영호남수필문학협회, 전북수필문학회, 임실문협 주간 겸 사무국장, 전라매일 논설위원 역임하는 등 언론인이자, 정통문학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글쓰기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신영규 지회장은 지난 몇 년 간 중앙지와 전북지역 일간지에 기고한 칼럼을 모아 삶에게 묻다에세이집을 발간하여 화제를 모았다.

 

   500쪽에 걸친 삶에게 묻다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군사, 문학, 철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결고운 문장들이 지적(知的)갈등을 해소하였다.

 

   신 지회장은 대한민국에서 신문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최북단 강원도 신문부터 최남단인 제주도 신문에 이르기까지 약 80개 신문의 홈페이지를 컴퓨터 즐겨찾기에 링크시켜놓고 늘 글쓰기 연습을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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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는 수필집 숲에서 만난 비』 『그리움처럼 고독이 오는 날칼럼집 돈아, 돈 줄게 나와라』『펜 끝에 매달린 세상』 『오프사이드 인생에세이집 삶에게 묻다등 총 7권의 저서를 출간한 왕성한 중견작가이다.

 

2. 부지회장 이재웅 시조시인 철인(鐵人)에서 철인(哲人)으로 역동적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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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하(石下)라는 아호를 사용하고 있는 철인(鐵人)에서 철인(哲人)의 주인공 이재웅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회원과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전북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한국본부 전북위원회 이사, 전북미협 서예 초대작가, 전북 철인 3종 협회 회장, 대한철인 3종 협회 유소년분과위원장을 맡아 문무를 겸비한 문인이다.

    

  또한 서예가이자 시조시인이며 문인화가이다. 서예를 오래 전 부터 창작하여 수준급으로서 시서화삼절(詩書畵三絶)의 즐거움에 젖어 있다. 시조는 시조전문 계간지 <시조문학>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여 한국문단에 등단했다.

   이재웅 부지회장은 1970년대 미국 해병대 훈련의 하나로 운영되는 수영, 사이클, 마라톤으로 이어지는 철인 3종 경기주자이다. 철인 3종 경기는 한 선수가 수영, 사이클, 마라톤 종목을 이어 달리는 것이다. 수영은 바다에서 3.9km, 사이클 180.2km, 마라톤 42.195km에 이르는 극한체력 소모와 인간의 한계를 체험하는 스펙타클한 스포츠이다.

  

   현재 전북 철인 3종 협회 회장으로서 자전거 보관소, 제작, 설치 전문 회사인 전일사예테크대표이다. 그는 초등학교와 군대시절 운동대표로 뽑혀 선수생활을 했었다. 달리기를 워낙 잘하여 체육시간이나 운동회 날이면 마냥 신이 났다. 마치 치타처럼 빠른 동작으로 달려 누구도 그를 대적할 자가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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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출간한 저서는 학산 뻑국새』『鐵人에서 哲人으로』『인생 39』『사랑의 꽃씨등 총 4권을 출간하였다.

 

   한편,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전북지회 신영규 지회장과 이재웅 부지회장은 추석이후 본 협회가 있는 대전에서 영예의 위촉장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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