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코로라19 한 방에 날린, 대전 윤치영 박사 41번째 著書『공감시대』북+콘서트 축제 성공리에 마쳐

김우영 2020-10-17 (토) 15:45 5일전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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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月愛 10월 문화의 달맞이 윤치영 박사 41번째 著書『공감시대』북+콘서트 축제를 마치고

  대전 계룡산 단풍이 안토시안 색상으로 물들어가는 詩月愛 계절. 10월 문화의 달맞이 16일(금)저녁.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YCY교육포럼 윤치영 박사 41번째 著書『공감시대』북+콘서트 축제를 성황리 마치며 ‘코로나19’를 한 방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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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月愛 싱그러운 가을바람이 어둠과 함께 사락사락 내리는 주말 밤. 대한민국 문화예술 중심도시 대전 둔산벌 최고의 시설을 갖춘 오페라웨딩 홀 3층에서 열린 윤치영 박사 41번째 著書『공감시대』북+콘서트에는 대전과 충청권, 세종을 비롯하여 서울, 경기 등 전국 경향 각지에서 백여 명이 몰리는 가운데 다앙한 문화컨텐츠 축제 피날레(Finale)를 장식했다.

  대전 윤치영 박사 41번째 著書『공감시대』북+콘서트는 문학박사 김우영 총감독연출기획에 따라 한국강사은행 박범주 부총재의 명사회와 송일석·박관식 시인의 음향감독 콤비, 이호남·황오심·최윤서 등 스텝진 20여 명의 일사분란한 호홉으로 명품 문화콘텐츠 축제를 선 보였다는 게 객석의 관전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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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은행 박범주 부총재의 톡톡 튀는 재치의 운영으로 축제는 더욱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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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치영 박사 북+콘서트 축제를 후원한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송일석·박관식 시인의 음향감독

 

8776138ed16a96c0c587cf02c51e6a92_1602917457_4975.jpg YCY교육포럼 이호남·황오심·최윤서 등 스텝진 20여 명의 일사분란한 호홉의 명품 문화콘텐츠 축제 연출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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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에서 발라드풍의 노래로 분위기를 띄우는 한밭트리오 리더 멤버 송일석 음유시인 

  이날 북+콘서트 축제로 여는 무대 축하곡은 미국 벤쳐스악단 연주곡 ‘Pipe line’을 문학박사 김우영 작가의 통키타 연주로 서막을 시원하게 올렸다.

  이어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의 ‘공감화법’ 라이브 특강이 있었으며, 대전대학교 방강웅 논문지도교수를 비롯하여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 대전광역시 장종태 서구청장, 권선복 행복에너지원출판사 대표의 격려사와 축사와 축하케익 절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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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시낭송은 문박박사 노금선 대전시낭송가협회 고문이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도종환 詩)’이라는 시를 절창의 목소리로 낭송하여 객석을 사로 잡았으며, 축하 메시지 순서에서 복성수 신명풍무악 예술감독이 ‘축원발복’을 꽹과리 울리며 소망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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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문박박사 노금선 시낭송가에 낭랑한 축시 절창 낭송으로 객석은 숨을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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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박사의 북+콘서트 ‘축원발복’을 기원하는 신명풍무악
복성수 예술감독의 꽹과리 연출 美學!

  또한 근래 인기를 끌고 있는 Trot풍 ‘배 띄워라(송소희 曲)’를 노래하는 박관식 시인이 통기타로 선을 보였으며, 이어 경쾌통쾌는 순서에는  ‘사랑의 공수표(최호숙 曲)’를 청춘다방, 엔터테인먼트 최호숙 대표가 시원하게 열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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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ot풍 ‘배 띄워라(송소희 曲)’를 노래하는 박관식 시인의 통기타 선률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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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통쾌 ‘사랑의 공수표(최호숙 曲)’를 열창하는 청춘다방, 엔터테인먼트 최호숙 대표


  그리고 유쾌한 노래 순서에는 ‘꽃보다 당신(김정선 曲)’을 일품예술단 부회장(깡순이 이정윤)이 신나게 불렀으며, 색소폰 연주는 ‘미운사랑(진미령 曲)’ ‘Hot Stuff(Donna summer曲)'을 송미자 송락예술단장이 멋진 댄스와 함께 열연하여 객석의 갈채를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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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노래 일품예술단 부회장(깡순이 이정윤)의 ‘꽃보다 당신(김정선 曲)’ 신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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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색소포너 전설의 역사를 다시 쓰는 송미자 송락예술단장이자 썸머타임 라이브클럽 대표의 ‘미운사랑(진미령 曲)’ ‘Hot Stuff(Donna summer曲)'열연

  

  이어지는 다 같이 노래는 한밭트리오(김우영·송일석·박관식)의 ‘사랑해(Lana et Rospor曲)’와 ‘찔래꽃’을 통기타 연주에 맞추어 노래를 불러 객석과 호홉을 하나된 하모니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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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트리오(김우영·송일석·박관식)의 ‘사랑해(Lana et Rospor曲)’와 ‘찔래꽃’을 통기타 연주에 맞추어 노래를 불러 호홉을 맞추어 하나된 하모니를 연출하였다.

  끝으로 특별초대 무대에서는 ‘오빠야’ 3인조 여성그룹 ‘비비추’의 고운 모습과 뛰어난 가창력, 댄스를 보여주어 이날 북+콘서트 축제장 대미(大尾)를 장식하며 詩月愛 분위기로 관객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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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초대무대를 빛낸 ‘오빠야’ 3인조 여성그룹 ‘비비추’의 요정의 노래와 율동미 댄스

  이날 대전과 서울에서 초대된 레전드급 호화 게스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된 북+콘서트 축제는 무대의 높은 수준과 관객의 호응도가 절묘하게 하모니를 이룬 성공적인 시월애 문화컨텐츠 축제였다. 공감과 사랑, 열정으로 펼쳐진 축제를 마친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는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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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16일 코로나19를 한 방에 날린, 대전 윤치영 박사의 41번째 著書『공감시대』북+콘서트 축제. 윤 박사는 마친 대한민국 제1출세코치’로 유명세를 날리고 있다

 

  “2020년 10월 현재 41권의 저서를 출간하며 그간 행사를 못하였는데 이번 갑장인 문학박사 김우영 작가의 의논하여 성황리 마쳐 코로나19를 한 방에 날린 기분 입니다. 특히 대전과 충청권, 세종시, 서울, 경기 등 전국 경향 각지에서 찾아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화법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공감시대』와 소통시대로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사정상 북+콘서트 축제장을 찾지 못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8 언텍트 시대에 각별히 건강을 챙기어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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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시대』북+콘서트 축제장을 찾은 독자들에게 제41번째 저서에 싸인을 해주는 화술경영 윤치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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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 문학평론가 김우영 작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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