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글날 574돌에 세종대왕 동상 꽃 바치기에 참석

여운일 2020-10-09 (금) 08:37 14일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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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반포 574돌에 세종대왕께 바친 꽃이다.

 

[오코리아뉴스=여운일 기자] 한글학회와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에서는 매년 109,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꽃 바치기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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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과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차재경 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글날 꽃 바치기 행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한글의 중요성과 우리 겨레의 큰 스승인 세종대왕을 기리는 마음과, 세종 같은 스승이 되자는 바람을 함께 담은 것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유례없이 여러 단체(기관) 대표들과 회원들이 모이지 않은 가운데, 8일 오후 5시에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글학회 권재일 회장과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차재경 회장 등이 대표로 꽃을 바쳤다.

꽃 바치기 행사에 동참한 단체는 한글서예 큰뜻모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문화체육관광부, 한글학회, 국립국어원, 국어문화원연합회, 한글문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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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한글서예 큰뜻모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원일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한글학회회장 권재일,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 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미형, 한글문화단체대표 이건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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