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헌기 동해이씨티 회장, 동해 망상지구에 미국교육기관 설립 양해각서 서명

이태호 2022-05-26 (목) 08:56 1개월전 252  

 

- 남헌기(동해이씨티)회장 망상1지구에 미국 사립학교 설립 양해각서 

- 동자청장은 미국에서 최문순 도지사는 집무실에서 양해각서 체결

- 학교 설립을 위한 사업부지 제공 및 운영을 지원할 것

- 국제복합관광도시 조성 탄력으로 업무협력·인허가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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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남헌기 동해이씨티 회장이 집무실에서, 미국 가든 스쿨 교장과 양해각서에 비대면으로 서명 후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기자] 남헌기 동해이씨티 회장은 24일 집무실에서, 강원도 동해시 망상 제1지구 내에, 외국명문학교 설립을 위하여, 미국 가든 스쿨 Christopher Francis Herman교장과 양해각서에 비대면으로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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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가 집무실에서, 미국 가든 스쿨 교장과 양해각서에 비대면으로 서명 후 장면이다. 

이날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도 집무실에서 미국 가든 스쿨 교장과 양해각서에 비대면으로 서명했고,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청장은 뉴욕시에 위치해 있는 미국 가든 스쿨에서 Christopher Francis Herman교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양해각서 주요내용으로 동해이씨티(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에서는 ▲미국 가든스쿨 설립을 위한 사업부지 제공 및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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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동자청)청장이, 미국 뉴욕에 위치해 있는 가든 스쿨에서 Christopher Francis Herman교장과 양해각서 체결 후 장면이다(1)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동자청, EFEZ)에서는 ▲미국 가든 스쿨 조성을 위한 인허가 업무 등 행정절차 신속지원, 미국 가든 스쿨(Garden School)에서는 ▲망상 제1지구 내 가든 스쿨 설립과 운영을 맡기로 했다. 

 

국제 명품교육과 국제복합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자인 남헌기 회장은 “미국 가든 스쿨은 뉴욕시에 위치해 있는 명문 사립학교로 알고 있다”며, “학교설립을 위한 사업부지 제공 및 운영을 적극 지원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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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명품교육과 국제복합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동해시 망상1지구개발 조감도이다.  

신동학 청장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망상지구의 개발 콘셉트인, 국제복합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필수시설인 외국교육기관 설립이 이번 협약을 통해 가시화되는 만큼 망상지구가 특화된 교육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임할 것이고, 가든 스쿨 설립에 필요한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미국 가든 스쿨은, 1923년 미국 뉴욕시 퀸즈에 설립된 남녀공학의 명문 사립학교이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45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하버드대, 예일대, 컬럼비아대, 프린스턴대, 코넬대, 뉴욕대 등 유서 깊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명문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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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동자청)청장이, 미국 뉴욕에 위치해 있는 가든 스쿨에서 Christopher Francis Herman교장과 양해각서 체결 후 장면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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