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눈·비오고 150mm 예상

김희원 2020-01-27 (월) 06:03 7개월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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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상청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기상청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의 날씨가 좋지 않다고 예보했다. 제주도에 150mm의 비와 눈이 온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오전 6, 남쪽 해상에서 비구름이 올라오고 있고, 동풍도 불어 들고 있다. 제주와 동해안 중심으로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고 있고, 남부와 충청 서울에도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강원산지에 대설특보, 동해와 남해상에는 풍랑특보, 제주와 남해안엔 강풍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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