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AI(인공지능)시대, 미래 선교는 기술선교시대

강충인 2019-12-25 (수) 14:02 10개월전 445  

AI(인공지능) 미래사회, 미래 기술선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강충인

미래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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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프하나가 지역주민의 건강과 식생활문화를 바꾸어 놓고 있다.

산업혁명이 없었던 과거는 1인 소수 지배자의 통치에 의한 정치이었고 정치인들은 인간의 취약점인 신앙을 정치도구로 사용해 왔다. 인류는 의··주의 모든 것을 종교에 의지 해 왔다. 하늘 날씨에 따라 의존해 왔던 농경문화에서는 자연스럽게 수많은 종교가 만들었다. 하늘이 내려주는 비와 햇빛에 오로지 의존해야 했던 농경문화에서 인간은 나약할 수밖에 없다. 우주의 역사를 알려면 종교를 알게 된다. 우주에서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고 인간의 수명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인간은 우주를 창조한 신을 믿을 수밖에 없다. 이를 이용한 수많은 종교는 지구촌에 가득하다.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수많은 종교가 의··주를 이용하여 인간의 신앙적 틈새를 조정하고 있다. 종교는 인간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수많은 종교와 순수한 믿음의 종교로 공존하고 있다. 순수한 종교의 선교가 인류를 이끌어 왔고 이끌어 갈 것이다.

종교는 의··주를 해결하기 위한 정신적 수단이고 방법으로 정신적 세계를 이끌어가는 힘이다. 인간 중심사회에서 종교는 살아가는 원동력이고 제한된 인간의 정신적 세계를 이끌어가는 미래사회의 꿈이고 희망이다. 종교는 신앙적 믿음으로 정신적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다. 제한적인 인간은 생전 세계와 사후 세계로 구분하고 있다. 현세와 사후세계를 이어주는 종교는 인간의 존재성과 가치성을 만드는 핵심이다. 종교는 신체적 의··주의 생활과 정신적 의··주를 이어주는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인간은 종교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의지하고 있다. 무신론자가 종교를 믿는 이유는 우주의 탄생과 무한한 과학의 힘을 느꼈을 때다. 인간의 나약한 제한적 한계성을 종교를 통해 믿음으로 의지하게 되는 것이다.

미래는 지금까지의 인류환경을 급속하게 바꾸고 있다. ··주를 해결하기 위한 산업혁명이 생활환경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다. 종교 환경도 바뀌고 있다. 맹목적인 종교에서 실 생활적 종교로 변화되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선교 방법을 바꾸지 않는다면 종교는 침체 될 것이다.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인간의 생각이 변했다. 생존을 위한 종교에서 보람과 긍지를 위한 종교로 바뀌어야 한다. 사후세계를 좀 더 체험하고 준비하는 종교로 바뀌어야 한다. 아직도 빈곤으로 어려움을 겼고 있는 인류에게는 한순간의 먹을거리보다 평생 동안 먹을거리를 해결 할 혁명적 기술로 선교전략을 바꾸어야만 한다. 인류가 만든 산업혁명환경은 기술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종교는 환경에 적합하게 적응할 때 부흥 해 왔다. 인간의 욕구와 욕망에 의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수단이 종교이기 때문이다. 무신론의 과학자가 우주를 탐구하면서 종교를 선택하고 의존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미래선교는 기술선교로 바꾸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는 인공지능시대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 보지 않는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졌다. 인간의 편리성과 기능성을 생산성으로 극대화시키기 위해 20만년 동안 인류역사가 만든 것이 4차례의 산업혁명이다. 산업은 인간의 의··주를 변화시킨 혁명이다. 5대양 6대주에서 인간이 서로 경쟁하지 않고 먹을거리를 얻을 수 있는 인구제한을 10억 명이라고 추측한다. 오늘날 지구인구는 80억을 향해 증가하고 있다. 산업혁명이 발생한 최근 300년 동안 10억의 인구를 80억으로 산업혁명이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주를 소량생산에서 대량생산으로 해결하면서 소득이 증가하고 인간관계의 조직이 소수자 지배층에서 다수의 다양한 대중층으로 확산되면서 발생한 결과이다. 소수자의 지배층이 소유하던 지구공간이 대중에 의한 다수의 공유공간으로 바뀌면서 인류는 대혁명으로 증가되고 발전하고 있다.

인류는 끝없이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전을 해왔다. 산업은 인류의 의··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다. 산업이 발달한 국가가 지배국가로 부상해 왔다. 이를테면 영국의 산업혁명은 무기와 기계의 발달로 세계를 지배하면서 태양이지지 않는 나라를 만들었던 것이다. 산업혁명 발달 수준이 국가의 경쟁력을 만들어 왔고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다. ··주를 해결하기 위한 1차 산업혁명은 소량생산을 대량생산으로 변화시킨 증기기관의 발명이다. 2차 산업혁명은 전기를 생활화 발명이었다. 3차 산업혁명은 인간중심의 생활을 정보중심으로 바꾸는 인터넷의 발명이다. 인터넷은 급속하게 지구촌 모두에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만들었다. 4차 산업혁명은 정보혁명을 통해 지구촌의 모든 정보가 하나로 공유하는 융합정보시대를 만들면서 인간보다 정보에 의한 빅데이터의 인공지능시대를 만들었다. 인간중심의 지식시대를 정보중심의 인공지능시대로 바꾼 것이다. 급변한 인공지능시대 선교방향을 바꾸어야만 하는 이유이다.

 

선교란 종교의 보급이고 종교를 통해 의··주와 정신적 문제점을 해결하는 수단이고 방법이며 정신적 믿음의 안식처를 제공하는 것이다. , 믿음이 필요한가? 제한적 한계 속에 살아가는 인간에게 선교는 현세의 의··주를 해결하는 지혜이고 미래 사후 세계에 대한 희망이고 꿈을 제시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미래선교는 빅데이터시대 정보를 통한 선교,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기술선교시대이다. 빈곤한 자, 가진 자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통해 먹을거리와 삶에 대한 보람과 가치, 긍지를 제공하는 선교를 해야 한다. 미래선교는 ICT 정보, 융합정보, 적정기술, IP(지식재산권)정보 등을 통한 기술선교시대이다. 단순한 신앙적 선교는 지났다. , 믿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정보에 의한 믿음을 주어야 한다. 정신적 종교에 과학정보 종교로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지혜를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