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 코로나 방역 현장 일선에서 헌신하는 분들에게 추석 선물준비

이태호 2021-09-10 (금) 05:48 16일전 201  

 

-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과 팔도쌀 등 지역 특산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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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부부가 마련한 추석선물이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7, 추석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5천여 명에게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준비했다.

 

올해 추석 선물은 충주의 청명주(또는 꿀)와 경기 포천, 강원 양구, 충북 청주, 충남 예산, 전북 익산, 전남 나주, 경북 상주, 경남 김해의 쌀을 담은 지역 특산물로 구성했다.

 

문 대통령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흘린 땀과 인내가 햇곡식과 햇과일이 되어 돌아오는 추석이라며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명절 선물은 코로나19 관련 방역 현장의 의료진 및 백신 예방접종 현장 업무 종사자와 사회복지업무 종사자 등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과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각계 원로,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유영민 비서실장 및 서훈 안보실장도 코로나19로 판로가 어려운 중소상공인과 농축수산물 소비 확산을 위해, 현장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정성을 담은 명절 선물을 보내기로 했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