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미래통합당 새 당명으로 확정

오일영 2020-09-01 (화) 06:22 29일전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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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온라인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오일영기자] 국민의 힘은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정한 새 당명이다. 올해 초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서 통합당으로 명칭을 변경한 지 6개월 만이다.

 

통합당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당명 공모 과정을 진행하여, 선정된 단어 등을 반영해 후보군을 압축한 뒤, 국민의 힘을 최종 당명으로 확정했다.

 

새 당명은 31일 오전 의원총회를 거쳐, 내일과 모레 예정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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