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통령, 터키·시리아 국경서 큰 성공 결과 안전하다고 발표

강충인 2019-10-24 (목) 06:33 1개월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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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오코리아뉴스=김정하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터키와 시리아 국경에서 큰 성공"이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에 "안전지대가 만들어졌다! 휴전이 유지됐고 전투 임무는 끝났다. 쿠르드족은 안전하며 우리와 아주 잘 협력해왔다. 붙잡힌 ISIS 포로들이 확보됐다"고 글을 올렸다. 현지시각 오전 11시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터키 접경의 시리아 내 '안전지대'로부터 쿠르드 민병대를 철수시키고, 터키-러시아 양국 군이 합동 순찰하기로 합의했다.

 

터키와 러시아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쿠르드족 부대와 군사 조직에 대해 현지시각 23일 정오부터 150시간 이내에 시리아-터키 국경에서 30외곽 지역으로 철수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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